소개
시장 앞에서 길을 짚는 일
ML Infrastructure Business는 신규 시장 진입을 앞둔 조직과 함께, 들어갈 조건과 들어갈 순서를 정리합니다.
우리가 하는 일
브랜드 이름에 ‘Infrastructure’가 들어가지만, 우리가 다루는 기반은 서버가 아닙니다. 유통 경로, 인허가 일정, 현지 파트너 조건, 내부 실행 역량처럼 시장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 깔려 있어야 하는 현실의 기반입니다.
장성군 삼서면을 거점으로 광주·전남 현장과 수도권 본사 보고를 오가며 일합니다. 거리는 짧아도 시장의 템포는 다르다는 점을 전제로, 일정과 의사결정 기준을 맞춥니다.
일하는 방식
- 가정부터 적습니다. 확신이 아니라 검증할 목록을 먼저 만듭니다.
- 현장 언어를 씁니다. 경영진 보고와 실무 일정이 같은 사실을 보게 합니다.
- 멈춤도 성과로 다룹니다. 들어가지 않기로 한 결정에 근거를 남깁니다.
- 법무·세무·대규모 조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전문가와 경계를 분명히 합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오세린
대표 자문. 제조·유통 기업의 지역 확장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진입 진단과 경영진 브리핑을 담당합니다.
문지혜
채널·파트너 자문. 유통·대리·공동영업 후보 스크리닝과 첫 미팅 준비를 맡습니다.
강민호
실행 설계. 로드맵 워크숍과 분기 점검 기준 정리, 현장 일정 조율을 담당합니다.
진행 방식이 궁금하신가요?
첫 문의부터 납품까지의 흐름을 진행 방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